체코 프라하
link  관리자   2021-08-07
체코 프라하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고 많이 가는 유럽 도시는 어디일까? 세계 최대 글로벌 여행사
익스피디아에 따르면 2014-2016년 기준 1위는 프랑스 파리, 2위는 이탈리아 로마,
3위는 영국 런던이었으며 4위는 체코 프라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라하가 독일의 뮌헨이나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같은 선진국의 대도시를 제칠 수 있었던 건 고풍스런 중세도시의 풍모를 지금껏 보존해 오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아름다운 도시가 10월이면 화려한 축제의 불빛 도시로 변신한다.

프라하 시그널 페스티벌이 시작되면 천문탑 시계가 있는 중앙광장에서부터 도시 곳곳에 위치한 유서깊은 역사적인 건축물을 도화지삼아 화려한 불빛들이 향연을 벌인다.

9년째 개최중인 신생축제지만 지금은 전세계 145개국에서 수준높은 기술력과 예술성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참가하는 체코 최대의 문화 행사로 발돋음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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